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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S 애플, 전방위 전기차 사업 총력전."
 글로벌
 2011-06-04 13:46:37  |   조회: 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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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S 애플, 전방위 전기차 사업 총력전." - 무인스텔스, F-22 시스템의 70%는 소프트웨어. 도요타 - MS '전기차' 제휴 파장..구글도 가세 매일경제 | 입력 2011.04.06 21:28 | 수정 2011.04.07 07:33 - 구글, 전기차 토탈솔루션 사업진출 파장..업종영역 무너진다. -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이어 아이카 출시중 일본 도요타자동차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 사업 분야에서 제휴한다. 양사는 자동차와 IT(정보기술) 분야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제휴가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도요타와 MS는 7일 오전 도요다 아키오 사장과 스티브 발머 MS 최고경영자가 공동으로 인터넷 기자회견을 열고 도요타자동차가 개발 중인 전기자동차(플러그 인 하이브리드카)에 MS가 개발 중인 차세대 전력망을 접목시키는 제휴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스마트그리드로 알려진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은 발전소에서 배송되는 전력을 친환경 주택이나 전기차 충전 인프라스트럭처 등에 연결해 일상 생활 속에서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와 관련해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기차에 탑재하는 전용단말기와 멀티제어 소프트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충전 시스템과 정보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양사 간 사업 제휴가 이뤄질 것"이라고 6일 보도했다. 美 테슬라 부회장 "전기차 아이팟보다 빠르게 보편화" 머니투데이 | 파리(프랑스)=김보형 기자 [머니투데이 파리(프랑스)=김보형기자][조지 블랑켄십씨 "일본 매장 오픈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 "애플 '아이팟'이 처음 나왔을 때 비싼 가격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하지만 판매가 늘어나면서 가격은 내려갔습니다. 테슬라 고급 전기차도 판매가 증가할수록 가격은 자연스럽게 하락할 것이고 이는 다시 판매가 늘어나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그는 최근 파리모터쇼에서 머니투데이 기자와 만나 "지금은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애플스토어도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성공할 수 없는 아이템으로 생각했다"면서 "테슬라 역시 전세계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하면서 애플과 같은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랑켄십 부회장이 테슬라를 애플에 비교한 데는 그의 이력과 무관하지 않다. 그는 애플에서 애플스토어 등 소매전략을 총괄하다가 지난 7월 앨런 머스크가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게 발탁돼 테슬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테슬라에서 글로벌 판매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일을 맡고 있다. 2003년 설립된 테슬라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전기차 제조업체로 10만달러(약 1억1100만원) 넘는 전기스포츠카를 판매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중저가 전기차 세단인 'S'를 양산할 예정이다. 특히 테슬라는 지난 6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됐고, 상장 첫날 40% 이상 급등해 주목을 받았다. 또 벤츠의 모기업인 독일 다임러그룹이 테슬라 지분 9%를 매입하기도 했으며 일본 토요타도 전기차 공동 개발계약을 하고 테슬라 지분 3%를 사들이기도 하는 등 글로벌 메이커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블랑켄십 부회장은 "이달 말 일본 도쿄에 아시아 첫 전시장이 문을 열고 거대시장인 중국 등 다른 아시아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면서 "러시아 등 신흥시장 역시 진출을 준비중"이라고 강조했다. 테슬라의 한국시장 진출과 관련해서는 "인프라 등을 고려해 아직 한국 진출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도시에 인구가 대부분 모여 있고 교통정체가 심한 한국은 전기차의 실용성이 높은 시장인 만큼 상황을 고려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BMW나 아우디가 고급 전기차를 내놓을 계획이지만 우리(테슬라)전기차를 타본 고객들은 뛰어난 성능에 모두 감탄하며 충격으로 다가온다"며 "올해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깜짝 놀랄만한 전기차를 공개해 전세계 고객들을 테슬라에 빠져들 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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