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공주.부여.청양 지역대의원대회 개최
더민주 공주.부여.청양 지역대의원대회 개최
  • 이찰우
  • 승인 2016.08.0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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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부여.청양 지역대의원대회 장면.
(뉴스스토리=충남)이찰우 기자=더불어민주당 공주시부여군청양군지역위원회(위원장 박수현)가 지난 달 31일 오후 공주시 클래식뷔페에서 국회의원 선거구 합구와 신임 지역위원장 선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지역대의원대회에는 박정현 전 충남정무부지사, 공주시의회 우영길, 김동일, 이종운, 배찬식, 김영미 시의원을 비롯한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종걸 전 원내대표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고, 박완주 원내수석부대표와 나소열 충남도당위원장이 참석해 당원들을 격려했다.

박수현 전 의원은 이날 신임 지역위원장으로 선출됨으로서 정치활동 재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박수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권교체가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이 진짜 원하시는 것은 정치교체이다”며 “우리 스스로가 모범이 되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하게 되면 국민은 우리에게 기회를 주실 것이고, 정권은 자연스럽게 교체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대의원대회에서는 8.27 전국대의원대회 준비를 위해 지역위원장 선출, 전국대의원 선출 등 지역위원회 조직정비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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