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지킴이 박영선씨, 일본서 한국문화 알림이 역할 '톡톡'
보령지킴이 박영선씨, 일본서 한국문화 알림이 역할 '톡톡'
  • 이찰우
  • 승인 2011.11.1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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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지킴이/일본 다카하마초 보령의 집(해당 사진의 경우 본인의 요청으로 수정 게재합니다.뉴스스토리 편집/편성국)
"반갑습니다. 보령의 집 박영선입니다"

10일, 보령시 교류도시인 일본 다카하마초의 후쿠보연주단이 제1회 한.일 우정의 음악회를 위해 보령을 방문했다.

공연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정겨운 한국말씨가 들려온다.

다카하마초에서 '보령의 집'을 운영하고 있는 박영선(46.사진)씨.

대기실 자리배석에 이은 공연 연출동선까지 앉을 틈 없이 바쁘기만 하는 그녀는 ‘활기’와 ‘열정’이 넘쳐나는 일본의 보령지킴이다.

올해까지 16년의 세월을 우리문화교류사업과 보령을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는 박씨.

흘려보낸 시간동안이나 일본에서 그녀의 존재는 이유와 성과가 있었다.

다카하마초에서의 보령의 집을 세우기까지, 또 한일문화교류를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사업까지 그녀의 숨은 그림자는 항상 그 자리에 채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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