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특화시장 공사현장 항타기 파손...붕괴위기
서천 특화시장 공사현장 항타기 파손...붕괴위기
  • 이찰우
  • 승인 2017.06.17 23: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17일 저녁 7시 50분께 서천 특화시장 공사현장에서 향타기 와이어가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제공=뉴스서천>

(뉴스스토리=서천)이찰우 기자=17일 저녁 7시50분께 서천특화시장 채소동에서 터파기를 하던 항타기의 와이어가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항타기가 특화시장 채소동에서 택시정류장 방향으로 기운 상태에서 사고직후 현장에 도착한 대형 크레인에 의해 지탱하고 있는 상태이다.

붕괴사고를 막기 위해 대형 크레인 1대를 추가 투입 예정이다.

현재 사고현장 일대에는 경찰에 의해 차량이 통제된 상태이고, 정전 등 만일의 사태 예방을 위해 한전과 소방서 직원들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아울러 사고직후부터 현장에는 노박래 군수, 박여종 부군수 등 간부공무원들도 나와 있는 상태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