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8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8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이찰우
  • 승인 2017.09.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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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공무원 김미진, 열심히 일한 공무원 조경진, 전범준, 이주갑, 이혜진 주무관

▲ 8월 중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뉴스스토리=보령)이찰우 기자=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민원지적과 김미진 주무관을 친절공무원, 교육체육과 조경진, 산림공원과 전범준, 해수욕장사업소 이주갑, 웅천읍 이혜진 주무관을 8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9월 중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민원지적과 김미진 주무관은 신속·정확한 여권접수 및 교부 업무를 추진해왔으며, 특히, 직장인들의 편의를 위해 목요 야간민원실을 운영하면서 민원편의 서비스를 제공해왔고, 특히, 투철한 민원봉사 정신으로 항상 밝은 미소와 친절로 민원인을 맞이했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교육체육과 조경진 주무관은 지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운영하며 51개 종목의 참가 선수 및 체험 관람객 26만50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다양한 볼거리와 풍성한 공연으로 여름 막바지 피서철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산림공원과 전범준 주무관은 산림휴양문화 수요증가와 웰빙문화 확산으로 매년 성주산자연휴양림의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쾌적한 물놀이장을 운영했고, 야영장의 예약제 시행으로 질서 있는 야영문화 정착에 기여해 오며 산림휴양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해 왔다.

해수욕장사업소 이주갑 주무관은 지난달 20일 종료한 대천해수욕장의 쾌적한 운영을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야영장 수목정비, 해변 LED 전광판 교체 등 편의시설을 갖춰왔고, 1일 평균 약 10톤에 달하는 해상 폐기물을 수거해 관광객들의 안전한 해수욕 환경을 지원해왔다.

웅천읍 이혜진 주무관은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 해수욕장을 운영하면서, 1평균 40명의 안전요원과 불법행위 단속요원, 환경 정화 근무자와 함께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특히, 11년 연속 인명 무사고 해수욕장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해와 8월 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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