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비인, 건설폐기물 처리업 결코 들어설 수 없다”
“청정비인, 건설폐기물 처리업 결코 들어설 수 없다”
  • 윤승갑
  • 승인 2017.11.2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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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토리=서천)윤승갑 기자=24일 서천군 비인면 주민들이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사업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비상대책위원회 임원 5명이 삭발로 주민들과 함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날 군청 앞 주차장에 모인 300여명의 비인면 주민들은 “청정비인에 반하는 건설폐기물 처리업은 들어설 수 없다”며 “서천군은 적정성 검토 과정에서부터 사업계획을 불허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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