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순환경제 위한 선진지 견학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역순환경제 위한 선진지 견학
  • 윤승갑
  • 승인 2017.12.04 1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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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생태환경분과위원회와 지역순환경제분과위원회 위원들이 광주시 양림역사문화마을을 찾아 마을만들기에 대한 선진지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후생태환경분과위원회와 지역순환경제분과위원회 위원들이 광주시 양림역사문화마을을 찾아 마을만들기에 대한 선진지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뉴스스토리=서천)윤승갑 기자=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 김종원, 이하 서천지속협)는 마을만들기와 사회적경제 협업을 통한 서천군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진지견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서천지속협에 따르면 기후생태환경분과위원회(위원장 신상애)와 지역순환경제분과위원회(위원장 김만석) 공동주관으로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1박 2일간 광주 양림역사문화마을과 전남 편백숲 및 장성호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선진지 견학은 올 5월 개최된 ‘마을만들기와 사회적경제 협업을 통한 서천군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서 마을만들기와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지역 우수 마을 견학요청에 따라 진행했다.

선진지 견학에 참석한 서천지속협 위원들은 광주의 양림동 역사문화 마을을 찾아 역사를 배우고 버려지는 소품을 활용하여 업사이클로 재탄생된 작픔들을 탐구했으며 편백숲 조성을 통한 생태 관광으로 명성이 높은 장성군도 함께 탐방했다.

서천지속협 홍성민 국장은 “위원들 간 선진지 방문을 통해 타 지역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의견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며, 내년 서천지속협 분과 사업 선정에 길라잡이 역할을 해 줄 뜻 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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