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평화의 소녀상 제막 ‘여.야 없는 평화’ 기원
보령 평화의 소녀상 제막 ‘여.야 없는 평화’ 기원
  • 이찰우
  • 승인 2018.03.0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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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문화의 전당에 안착한 '평화의 소녀상'
보령 문화의 전당에 안착한 '평화의 소녀상'
1일 보령 문화의 전당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보령 문화의 전당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99주년 3.1절을 맞아 충남 보령시 문화의 전당에서 ‘보령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다.

보령 평화의 소녀상은 지난 해 8월 보령사랑 보사모(회장 조병익)의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을 시작으로 9월 ‘평화의 소녀상’ 건립 후원회가 발족, 후원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날 보령 문화의 전당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해 이시우 전 시장, 도.시의원 등 지역 내 여.야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보령=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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