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기운' 보령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개막
'봄의 기운' 보령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 개막
  • 이찰우
  • 승인 2018.03.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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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
‘2018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
‘2018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
‘2018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장면.(사진제공=보령시)

대한민국의 대표 봄철 수산물 축제인 ‘2018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 축제’ 가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4월 8일까지 보령시 웅천읍 무창포항 및 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기간 중 평일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과 무창포 가요제, 품바공연을 즐길 수 있고, 휴일에는 맨손고기잡기, 낚시 고기잡기, 주꾸미 디스코 경연대회, 향토가수 초청 및 관광객 노래자랑이 열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만점 축제로 각광 받고 있다.

/보령=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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