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3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3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이찰우
  • 승인 2018.04.0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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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공무원 김영숙, 김문정, 명수정, 신완순, 친절 공무원 김경옥
3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및 친절공무원.(사진제공=보령시)
3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 및 친절공무원.(사진제공=보령시)

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김영숙, 김문정, 명수정, 신완순 주무관을 열심히 일한 공무원, 김경옥 주무관을 3월 중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사회복지과 김영숙 주무관은 3월 새학기 어린이집 개원으로 보육 교사 임명, 반 편성 등 각종 업무가 집중됨에도 불구하고, 63개소 신입 원아 589명, 교직원 263명 임명, 어린이집 보조금 48억3700만 원을 신속 ․ 정확하게 집행하며 보육 서비스 향상 개선에 기여해왔다.

오천면 김문정 주무관은 체납세금 정리 일제정리 기간 운영으로 지방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왔고,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중 민자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검토 및 민원상담으로 예산낭비를 예방하고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해왔다.

천북면 명수정 주무관은 밝고 친절한 민원응대로 민원인들이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가지와 주요 도로, 굴단지 주변의 깨끗한 청결 관리로 쾌적한 도심을 조성하는데 기여해 왔다.

남포면 신완순 주무관은 보령 유일의 솔밭 해변인 용두해변과 죽도의 쾌적한 관리로 관광객들이 재방문 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특히, 해양쓰레기 수거는 물론, 남포읍성, 최치원 유적지, 공중화장실 등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울여 왔다.

총무과 김경옥 주무관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항상 미소 띤 얼굴과 밝은 목소리로 응대하며, 한발 앞선 안내와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친절 응대에 따른 행정서비스 품격 향상시켜온 공로로 3월 중 친절 공무원으로 선정됐다.

/보령=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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