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서천지역 여론은...?’
6.13 지방선거 ‘서천지역 여론은...?’
  • 이찰우
  • 승인 2018.04.24 10:18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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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노찬 VS 유승광’ 0.4% ‘초접전’
서천군수 가상대결 결과 노박래 오차범위 내 ‘1위’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당지지도가 48%의 높은 지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스토리에서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성인남녀 1,000명(휴대전화 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8.0%, 자유한국당이 31.2%로 민주당이 16.8%를 앞서며 강세를 보였다.

이어 ▲미래당 5.0% ▲정의당 1.6% ▲민평당 1.0%순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70대를 제외한 전 계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가운데 ▲남성(47.5%) ▲여성(48.5%) ▲19/20대(54.3%) ▲30대(52.2%) ▲40대(48.1%) ▲50대(54.5%) ▲60대(47.5%) ▲70대(40.1%) ▲1선거구(48.4%) ▲2선거구(47.6%) 등 전 계층에서 40% 이상 지지를 받았다.

한국당은 ▲70대(42.6%)에서만 민주당(40.1%)을 2.5%p 소폭 앞섰고, 다른 계층에서는 모두 20~30%대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지난 제19대 대선 서천군 득표율은 ▲문재인(36.2%) ▲홍준표(28.5%) ▲안철수(25.2%) ▲심상정(4.7%) ▲유승민(4.5%)순으로 득표한 바 있고, 민주당은 문재인 후보 득표율 대비 11.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노찬 28.7% vs 노박래 34.1% vs 김기웅 25.6%”

서천군수 선거에서 민주당 박노찬, 한국당 노박래, 무소속 김기웅 세 후보 간 가상대결은 ▲노박래 34.1%, ▲박노찬 28.7%, ▲김기웅 25.6% 순으로 한국당 노박래 후보가 민주당 박노찬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5.4%p 앞서며 선두를 달렸다.

자유한국당 노박래 후보는 ▲남성(34.5%) ▲여성(33.7%) ▲30대(33.2%) ▲60대(35.2%) ▲70대(44.6%) ▲2선거구(37.2%) 등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 박노찬 후보는 ▲19/20대(35.5%) ▲40대(38.2%) ▲50대(31.0%)에서, 무소속 김기웅 후보는 ▲30대(31.4%)에서 30%를 상회했다.

1선거구에서는 ▲노박래 30.7% ▲박노찬 30.6% ▲김기웅 29.5%순으로, 세 후보가 불과 1%p 안팎에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유승광 28.3% vs 노박래 33.9% vs 김기웅 26.1%”

더불어민주당 유승광, 자유한국당 노박래, 무소속 김기웅 세 후보 간 가상대결에서도 ▲노박래 33.9%, ▲유승광 28.3%, ▲김기웅 26.1%순으로 한국당 노박래 후보가 민주당 유승광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5.6%p 앞서며 선두를 달렸다.

자유한국당 노박래 후보는 ▲남성(34.5%) ▲여성(33.2%) ▲30대(32.4%) ▲50대(33.2%) ▲60대(32.6%) ▲70대(43.3%) ▲1선거구(33.4%) ▲2선거구(34.3%)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격차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더불어민주당 유승광 후보는 ▲19/20대(44.9%) ▲40대(33.2%)에서, 무소속 김기웅 후보는 ▲30대(31.0%) ▲1선거구(31.5%)에서 30%를 상회하는 지지를 얻었다.

1선거구에서는 ▲노박래 33.4% ▲김기웅 31.5% ▲유승광 22.2%순으로, 노박래 후보와 김기웅 후보가 1.9%p차 접전을 펼쳤다.

2선거구에서는 ▲노박래 34.3% ▲유승광 33.9% ▲김기웅 21.3%순으로, 노박래 후보와 유승광 후보가 불과 0.4%p차 접전을 펼쳤다.

“조이환 25.4% vs 노박래 33.8% vs 김기웅 27.5%”

서천군수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이환, 자유한국당 노박래, 무소속 김기웅 세 후보 간 가상대결은 ▲노박래 33.8%, ▲김기웅 27.5%, ▲조이환 25.4%순으로 한국당 노박래 후보가 무소속 김기웅 후보와 민주당 조이환 후보를 오차범위를 조금 벗어난 6.3~8.4%p 앞서며 선두를 달렸다.

자유한국당 노박래 후보는 ▲남성(35.8%) ▲여성(31.9%) ▲70대(44.7%) ▲1선거구(33.8%) ▲2선거구(33.9%)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무소속 김기웅 후보는 ▲30대(33.7%) ▲40대(31.4%) ▲50대(32.3%) ▲60대(33.4%) 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더불어민주당 조이환 후보는 ▲19/20대(36.3%)에서만 30%대 지지를 얻었다.

민주당 ‘박노찬 VS 유승광’ 0.4% ‘초접전’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후보적합도는 ▲박노찬 29.7% ▲유승광 29.3% ▲조이환 23.1%순으로 세 후보 모두 오차범위(±4.1%p) 내인 6.6%p차 혼전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박노찬 후보와 유승광 후보는 불과 0.4%p차 손에 땀을 쥐는 치열한 접전을 보였다.

박노찬 후보는 ▲남성(30.5%) ▲40대(42.9%) ▲50대(35.2%) ▲1선거구(39.3%)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유승광 후보는 ▲19/20대(42.9%) ▲30대(36.4%) ▲2선거구(36.7%)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조이환 후보는 ▲60대(33.7%) ▲70대(28.7%)에서 오차범위 안팎의 선두를 달렸다.

이 조사는 <뉴스스토리> 의뢰로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가 4월 22일 <1일간> 충남 서천군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휴대전화 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100%)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3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7.6%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스스토리>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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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2018-04-24 20:00:22
서천의 발전을 이끌 진정한 후보를 뽑아야지
전과자가 왠말입니까!

서천을 위한 진정한 후보 유승광 후보님 화이팅!!!

서천사랑 2018-04-24 16:19:32
민주당원들은 제정신인가
전과자들을 후보로 내놓고 선거를 치르겟다니

깨끗한 유승광 박사님 지지합니다!!

강덕철 2018-04-24 15:57:09
장항사람은. 범죄없는 김기웅으로!
민주당원들 판단 잘하세요

범죄자로 선거치를라고?

서천 2018-04-24 14:43:41
김기웅 후보님 무소속인데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군요
김기웅 후보님 끝까지 화이팅 하셔서 꼭 군수에 당선되십시오!!!

박양덕 2018-04-24 13:10:24
서천의 흥망이 달린 문제입니다!!
유승광 박사님!!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