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우리사이 그림展' 16일부터 보령문화의전당
'제22회 우리사이 그림展' 16일부터 보령문화의전당
  • 이찰우
  • 승인 2018.06.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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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우리사이 그림展이 오는 16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작품은 오종원作, FRAME.
제22회 우리사이 그림展이 오는 16일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작품은 오종원作, FRAME.

제22회 우리사이 그림展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보령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순수미술 창작 모임으로 지역미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미술문화 발전의 활성화를 기하고 개개인의 자질향상을 위해 1995년 창립전을 시작한 우리사이 그림회(회장-김지영)가 마련한 스물 두 번째 전시마당이다.

초대작가의 작품으로 김배히(소녀), 유근영(The Odd Nature)과 더불어 회원들의 작품으로는 김숙헌(시집가는 날 / 집으로 가는 길) 김지영(결정), 박미경(바닷가에서-1 / 2), 복민숙(라벤더 핀 언덕 / 꿈꾸는 봄), 신혜용(어느 가을 / 계곡에서), 오난숙(햇살 가득한 봄날), 오혜영(수선화), 이은주(향수), 이재현(오천항에서 / 그해 겨울), 임호영(그대와 함께하는 향해), 장보선(내안의 꿈 ), 전연숙(wake up), 정미화(꽃 이야기 / 여명), 조연숙(목련 / 기다림), 최옥순(봄의 향기 / 휴休), 오종원(FRAME), 김부권(공간속의 생) 등 19인 참여 작가들의 작품 32점이 전시된다.

/보령=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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