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서천군 도의원 전익현.양금봉 당선
6.13 지방선거 서천군 도의원 전익현.양금봉 당선
  • 이찰우
  • 승인 2018.06.1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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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익현.양금봉 도의원 당선자.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전익현.양금봉 도의원 당선자.

6월 13일 치러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도의원 서천군지역에 더불어민주당 전익현.양금봉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제1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전익현 후보가 2만 3천 41명의 선거인수 가운데 1만 5천 984명이 투표, 1만 1천 122표를 얻어 73.52%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됐다.

자유한국당 조중연 후보는 4천 5표를 얻어 26.47%의 득표율을 보였다.

제2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양금봉 후보가 2만 5천 366명의 선거인수 가운데 1만 7천 980명이 투표, 7천 63표를 얻어 41.15%의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됐다.

중반까지 접전을 벌이던 자유한국당 한경석 후보는 6천 218표를 얻어 36.22%의 득표율을 보이고, 무소속 박영조 후보는 3천 882표를 얻어 22.61%의 득표율을 보였다.

/서천=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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