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교 보령경찰서장, 치안현장 초도방문 나서
양윤교 보령경찰서장, 치안현장 초도방문 나서
  • 이찰우
  • 승인 2018.08.10 2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윤교 보령경찰서장이 취임식을 시작으로 일선 치안현장을 돌며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사진=보령경찰)
양윤교 보령경찰서장이 취임식을 시작으로 일선 치안현장을 돌며 현장 챙기기에 나섰다.(사진=보령경찰)

양윤교 제67대 보령경찰서장이 지난 6일부터 해수욕장지구대를 시작으로 지역경찰관서 치안현장을 방문, 관내 치안상황과 주요 추진 업무를 보고 받는 등 본격적인 치안현황 챙기기에 나섰다.

양 서장은 취임당일인 6일 대천여름경찰서 및 해수욕장지구대에 이어 7일 동대지구대.대천파출소, 8일 웅천.미산 파출소, 10일 주포.오천.천북파출소를 찾아 관내 치안상황과 근무여건 등을 살피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현장경찰을 격려했다.

양윤교 서장은 “현장경찰관의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살피는 치안활동을 해야한다”고 당부하면서, 앞으로 보령경찰은 “치안동반자인 지역주민.관련 기관.단체 등과 함께 손을 잡고 머리를 맞대어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스마트 치안’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보령=이찰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