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현장대응 능력 강화 나서
서천소방서, 현장대응 능력 강화 나서
  • 박성례
  • 승인 2019.01.12 0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천소방서가 출동대원의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서천소방서
서천소방서가 출동대원의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서천소방서

서천소방서(서장 최장일)가 구급대와 펌뷸런스(소방펌프차) 대원을 대상으로 팀 CPR 매뉴얼을 제작, 보급해 구급 출동대원의 현장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팀 CPR’이란 구급대와 펌뷸런스 대원이 동시에 구급 출동 시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것을 말한다.

매뉴얼 내용으로는 자기 역량별 팀 CPR 훈련과 역할 분담 훈련, 개인별 임무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 등을 담고 있다.

김관호 구급팀장은 “펌뷸런스 출동의 경우 심정지 등 긴급 상황이 많아 현장 리더를 통한 동시 다발적 응급처치 능력이 요구된다.”며 “정기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박성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