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장항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비 '구슬땀'
서천 장항고,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비 '구슬땀'
  • 박성례
  • 승인 2019.03.15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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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비 장항고등학교 학생들 훈련 장면. ⓒ서천소방서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비 장항고등학교 학생들 훈련 장면. ⓒ서천소방서

서천 장항고등학교 학생들이 심폐소생술 경여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천소방서(서장 최장일)에 따르면  ‘제8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대비해 장항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도희, 박주은, 강요진 등 여학생 3명이 오는 20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리는 도 경연대회를 앞두고 소방서 관계자들의 지도 아래 심폐소생술 훈련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급 확산을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도 경연대회 대상 수상팀은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사하다” 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실천 의식이 사회 전반에 걸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박성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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