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중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 개최
동강중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 개최
  • 박성례
  • 승인 2019.07.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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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 장면. ⓒ서천교육지원청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 장면. ⓒ서천교육지원청

동강중학교(교장 정찬홍)는 지난 22일부터 8월 2일까지 동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를 개최한다.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는 지난해부터 동강중학교에서 열린 가운데 동강중학교 참여 희망 학생 19명과 유네스코 외국인 봉사자들이 함께 동강중학교 기숙사에서 2주간 지내며 영어프로그램 및 공주, 부여, 익산지역의 유네스코 국제유산을 탐방한다.

특히 이번 유네스코 문화유산 국제 워크캠프에는 벨기에, 프랑스, 태국, 멕시코, 러시아, 마카오, 터키 총 7개국의 외국인 봉사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미래의 인재로 성장해나가는 글로벌 마인드를 신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캠프에 참가한 동강중학교 2학년 배하나 학생은 “작년과 올해 2년 째 워크캠프에 참여하고 있는데 평소에 만날 수 없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하며 영어도 배우고 친구도 사귈 수 있어 매우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찬홍 교장은 “동강중학교 학생들이 이번 워크캠프를 기회로 인식의 폭을 넓히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미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서천=박성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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