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소열 예비후보 ‘국정.도정.군정 경험...보령서천 발전 적임자’
나소열 예비후보 ‘국정.도정.군정 경험...보령서천 발전 적임자’
  • 이찰우
  • 승인 2020.01.20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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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정책 강력 추진, 각 지역마다 특화산업을 육성
중앙정부에서 재정, 조직 인사 권한 대폭 이양 노력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보령시.서천군지역구에 출마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보령.서천 지역언론에서 공동인터뷰를 진행했다.

뉴스스토리를 비롯해 보령엔, 보령투데이, 대천신문, 씨엔씨 영상뉴스, 보령시장신문, 서천신문, 뉴스서천, 보령뉴스는 기사와 사진 및 영상 원문을 각 언론에 공유하고 사별 보도원칙에 따라 공동 게재한다.

<편집자 주>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나소열 예비후보는 “군정 경험과 지난 국회의원선거 이후에 청와대에 들어가서 자치분권비서관을 국정을 경험했고 충청남도정무부지사로 도정을 경험 했다”라며 “서천과 보령이 진짜 새롭게 변하지 않으면 우리 서천보령이 존재 자체가 소멸될 수도 있다 라는 위기의식을 갖고 대통령과 도지사와 강한 협력을 구할 수 있는 나소열이 보령과 서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 보령시민과 서천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출마했다.”라고 출마한 이유를 설명했다.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에 관한 대책으로는 “국가균형발전정책을 국정과제가 강력하게 추진하지 않으면 농촌지역의 인구유입이 심각한 지경으로 빠져 들것”이라고 내다봤다.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나소열 예비후보는 “충남이라는 데가 사실은 불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마다 특화산업을 육성시켜야 된다. 기존의 수산업을 적극적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야 될 것이고 자동차 튜닝산업과 같은 새로운 신산업을 만들어야 보령에 산업을 유치하면서 인구가 증가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농수산업 발전 방향과 관련해서는 1차 농수산업의 질을 좀 더 높이기 위해서는 작부체계를 기후나 토양에 맞게 개선하고 친환경수산업을 좀 더 강화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해양치유 산림치유처럼 먹는 것과 관광이 결합돼서 우리지역에 와서 먹으면서 치유도하고 관광도하는 6차 산업으로 확대되는 방향을 제시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나 예비후보는 “보령화력1,2호기 조기폐지에 따른 내수경기 침체 우려에 관하여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고 내구연한이 지났기 때문에 이것을 불가피하게 폐쇄를 하자라는 결정했고 고용대책이나 세수의 감소 대책으로 엘엔지 대체 건설을 충청남도는 중앙정부와 할 계획으로 있다.”라고 밝혔다.

나소열 예비후보는 신서천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 동백정해수욕장 복원에 대해서는 “동백정 복원과 관련해서는 중부발전에서 약속한 리조트 건설과 연계 되어있다.”라며 “기존의 발전소를 해체하고 흉측한 경관을 해소하면서 나름대로 옛날의 풍광을 회복 하겠다. 서천에 필요한 것들이 대규모리조트가 필요한데 중부발전에서 직원들의 연수원 플러스 관광객들을 위한 300실규모 이상의 리조트를 짓기로 했는데 중부발전에서 약속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 인터뷰를 보령시 동대동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진행했다.

또 “중부발전은 발전소를 지으려는 욕심 때문에 서천군에서 요구한 3000억 원 정도의 협약사항 약속 했는데 후임 집행부에서 협약이행을 하게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인.허가권을 행사 하지 않아 중부발전에 끌려 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될 수밖에 없지 않았나 한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나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에 재정분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하고 “청와대 자치분권 비서관으로 있을 때 재정분권의 초안을 만들어 놓고 나왔다. 지방자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재정분권에 대한 과제라고 본다.”라며 “지방에서 자율적으로 조직인사를 할 수 있는 권한들을 더 확대 할 필요가 있다. 자율성이 강화되고 확대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서 재정이라던가 조직 인사의 이런 권한들을 대폭 이양을 하는 그러한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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