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교육지원청,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프로젝트 운영
보령교육지원청,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프로젝트 운영
  • 정진영
  • 승인 2020.03.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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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릴레이 운동 장면. ⓒ보령교육지원청
챌린지 릴레이 운동 장면. ⓒ보령교육지원청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문)은 '사회적 거리는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4월 5일까지 약 2주간 운영한다.

보령교육지원청 Wee센터가 개학 연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약 2주에 걸쳐 ‘사회적 거리는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라는 주제로 <위(Wee)로 받고, 위(Wee)로 주고> 챌린지 릴레이 운동을 전개한다.

이외에도 찾아가는 사이버상담 창구를 마련하여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신속하게 상담을 지원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Home Alone Exercise 동영상을 탑재하여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며 개학 연기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서정문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연기되고 가족 내 심리적 어려움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사회적 거리는 멀리 마음의 거리는 가까이 프로젝트가 널리 전파되어 함께 극복한다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되찾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위(Wee)로 받고, 위(Wee)로 주고> 챌린지 릴레이 운동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은 보령교육지원청 홈페이지 팝업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령=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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