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추석연휴 ‘코로나19 상황대응팀’ 24시간 운영
충남교육청, 추석연휴 ‘코로나19 상황대응팀’ 24시간 운영
  • 이찰우
  • 승인 2020.09.2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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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연휴 기간 동안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 발생과 학교 내 확산 차단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교육지원청-도교육청 간의 핫라인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고, 이를 추진하는 코로나19 상황대응팀을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추석연휴를 특별 방역기간으로 정하고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 자제와 대면 접촉 최소화를 당부했다.

특히 밀집, 밀폐, 밀접의 3밀 방지를 강조했다.

연휴 기간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동창회, 동문행사 등 각종 행사와 모임 개최를 금지하고, 더불어 사람이 모이는 공간 참석 자제와 이동할 때는 개인차량 이용과 마스크 착용 등 거리두기 생활화를 강조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상황대응팀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안전한 연휴를 마치고 학교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반의 방역태세와 확산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 코로나19 상황대응팀은 지난 1월부터 251일차 무휴 운영 중이며, 현재는 코로나19 학교지원단으로 개편 강화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충남=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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