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5-23 02:46 (월)
나소열 ‘누구보다 서천 잘 아는 유승광 서천군수 적임자’
나소열 ‘누구보다 서천 잘 아는 유승광 서천군수 적임자’
  • 이찰우
  • 승인 2022.05.13 0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 후보는 12일 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지난 8년간 바닥을 누비면서 우리 군민들을 만나고, 수십 년간 서천 지역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그리고 활동가로서 서천의 마을 곳곳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누구보다도 서천을 잘하는 서천 전문가 유승광이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나소열 후보는 12일 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지난 8년간 바닥을 누비면서 우리 군민들을 만나고, 수십 년간 서천 지역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그리고 활동가로서 서천의 마을 곳곳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누구보다도 서천을 잘하는 서천 전문가 유승광이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6.1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보령시.서천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나소열 후보(보령.서천지역위원장)이 “이제 다시 우리 보령서천 지역구의 보궐 선거가 생겨서 세 번째 국회의원 도전을 하게 됐다.”면서 “면목이 없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염치 불구하고 제가 이번 국회위원직에 도전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제까지 국정.도정.군정의 경험을 살려 이 나라의 정치 발전과 우리 서천.보령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 후보는 12일 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지난 8년간 바닥을 누비면서 우리 군민들을 만나고, 수십 년간 서천 지역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그리고 활동가로서 서천의 마을 곳곳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누구보다도 서천을 잘하는 서천 전문가 유승광이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나소열 후보는 12일 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지난 8년간 바닥을 누비면서 우리 군민들을 만나고, 수십 년간 서천 지역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그리고 활동가로서 서천의 마을 곳곳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누구보다도 서천을 잘하는 서천 전문가 유승광이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나소열 후보는 12일 유승광 서천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히고 “지난 8년간 바닥을 누비면서 우리 군민들을 만나고, 수십 년간 서천 지역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그리고 활동가로서 서천의 마을 곳곳을 구석구석 다니면서 누구보다도 서천을 잘하는 서천 전문가 유승광이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나 후보는 “단지 돈과 어떻게 보면 공직 경험 중에서 행정이나 이런 경험은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도 서천을 잘 아는 유승광 후보야 말로 우리 서천군수로서 서천의 비전을 만들어내고, 서천의 발전을 위해서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면서 “유승광 후보는 사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 다른 후보는 서천에서 제일 돈이 많은 분 중에 하나라고 한다. 진짜 우리 서민을 위해서 제대로 애써줄 후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여러분 여러분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고 누구보다도 부지런히 여러분과 소통하는 유승광 후보야말로 여러분의 군수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찰우 기자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로143번길 51 천산스카이빌아파트 상가 2층 201호<서천편집실>
  • 충남 보령시 구시11길 21번지 <보령사무소>
  • 대표전화 : 041-953-8945
  • 팩스 : 041-953-89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찰우
  • 명칭 : 주식회사 뉴스스토리
  • 제호 : 뉴스스토리
  • 등록번호 : 충남 아00101
  • 등록일 : 2010-11-24
  • 발행일 : 2010-11-24
  • 발행인 : 이찰우
  • 편집인 : 이찰우
  • 뉴스스토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뉴스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dnews@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