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의원, 보령시 기업유치 '공적 논란' 수습나서
김태흠 의원, 보령시 기업유치 '공적 논란' 수습나서
  • 이찰우
  • 승인 2012.07.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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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 '관창산단 기업유치는 관계공무원들의 노고'

▲ 김태흠 국회의원(새누리당, 국토해양위, 보령.서천)
(뉴스스토리=이찰우 기자)김태흠 의원(새누리당, 국토해양위, 보령.서천)이 보령시 관창산단 기업유치에 따른 공적 논란에 발빠른 수습에 나섰다.

이날 오후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영흥철강(주)과 충청남도, 보령시가 충청남도 회의실에서 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한 것에 대해 감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오늘 MOU 체결을 위해 노력하신 안희정 충남지사와 관계공무원, 이시우 보령시장과 관계공무원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한다. 특히 입주예정 기업인 영흥철강과 수차례 접촉하며 MOU체결을 이루어 내신 이시우 보령시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또 “전일 기쁨의 소회를 밝힌 것은 오늘의 성과에 대해 공을 가로채고 자치단체의 노고를 폄훼할 의도가 아니었다. 국내기업을 유치하려면 외투지역 해제를 해야 하기에 관계부처 차관을 만나고 노력한 사람으로서 일이 잘 성사된 것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나타낸 것이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 공직자라면 직위를 불문하고 힘을 합치고 서로를 격려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한다. 오늘 MOU 체결을 계기로 모든 분들이 어려운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도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서라면 누구와도 협력할 생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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