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생물자원관 ‘출장지 성폭력 사건...재발방지 최선’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출장지 성폭력 사건...재발방지 최선’
  • 이찰우
  • 승인 2024.05.0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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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어제(6일)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진 이른바 ‘출장지 동료직원 성폭력 사건’과 관련 7일 입장문을 내고 재발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원관은 입장문을 통해 ‘2023년 7월 발생한 사건을 인지한 즉시 피해자 보호 및 지원과 가해자에 대한 파면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인적자원관리와 교육, 조직문화 전반을 성찰하고 다시는 유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국립해양생물관 남성 연구원은 출장지에서 여성 연구원의 숙소에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직원은 파면 상태로 현재 2심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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