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3년차 서천군 찾은 김태흠 ‘가장 먼저 보고 싶었다’
민선8기 3년차 서천군 찾은 김태흠 ‘가장 먼저 보고 싶었다’
  • 이찰우
  • 승인 2024.05.14 0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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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가장 먼저 보고 싶었다’는 김 지사는 서천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특히, 이 같은 배경에 지난 1월 22일 발생한 서천특화시장 화재와 관련 지원과 복구에 대한 후속조치는 전국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 지사는 ‘20년 동안 보령시.서천군 국회의원’의 경험을 내걸고 주민갈등을 해소해 나갔다.

이날 서천군을 방문한 김 지사와 군민들의 첫 번째 화두 역시 ‘서천특화시장’이었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지역 현안으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 ▲서천 생태관광센터 ▲충청권 생태관광허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홍원항 국가어항 ▲김산업진흥구역 육성 등을 내걸었다.

구체적으로 ▲서천특화시장 재건축의 경우 국비 150억, 지방비 200억 등 총 400억 원을 투입해 올해 하반기 착공해 1년 6개월 안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오는 16일 재건축 계획을 완료하고 후속 절차를 밟아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12월 예타를 통과한 ▲장항 국가습지복원사업은 오염된 옛 산업지역을 국내 최초로 생태를 복원한다는 계획으로 2029년까지 국비 685억 원을 투입해 60만㎡ 부지에 습지와 생태숲을 조성한다.

장항국가습지 복원사업의 축소에 따라 ▲서천 생태관광센터로 대체사업을 추진한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또, 서천을 해양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까지 2천억을 투입, 장항국가산던에 ‘연구-산업화-인재양성’이 가능한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기반 구축과 2027년까지 300억 투입과 민간투자 3천 600억을 연계한 ▲국가어항 홍원항으로 육성한다.

이와 함께 서천을 김산업의 계적인 메로 발전시키기 위한 ▲김산업 진흥구역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지난 1월 잿더미가 됐던 특화시장을 약속드린대로 3개월 만에 임시시장을 개장해냈다.”면서 “재건축도 1년 6개월 안에 빠르게 마무리 지어서 서울 노량진, 부산 자갈치에 버금가는 전국 최고의 명품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천의 특장과 특색은 생태와 교통, 해양자원으로 이를 지역발전의 동력으로 삼아 작지만 강한, 강소도시로 발전시켜나가겠다.”면서 “지난 20여 년 동안 김태흠을 믿고, 항시 힘을 모아준 서천군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끝까지 함께 가자.”고 덧붙였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에 나선 가운데 13일 첫 방문지로 서천군을 찾았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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