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615공동선언 충남대표 ‘미래 세대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남북평화’
김영호 615공동선언 충남대표 ‘미래 세대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남북평화’
  • 이찰우
  • 승인 2024.06.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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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 대표가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와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면서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영호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 대표가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와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면서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영호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 대표가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와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면서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 충남민중행동 공동기자회견에 참석해 “100년을 생각하고 200년, 300년을 우리는 역사 공부 속에서 국가 간의 싸움을 시켜놓고 이익을 보는 세력들이 있다는 것을 배워왔다.”면서 “우리 남북문제도 같은 놓고 본다면 남북에서도 이간질을 시키면서 이익을 보는 국제적인 군사.정치.외교 관계에서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영호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 대표가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와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면서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영호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 대표가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와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면서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반도에서는 절대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전쟁이 일어나면 제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남과 북의 우리 민족들이다.”면서 “전쟁으로 이익을 보았던 세력들을 우리는 알고 있다. 미국이 있고, 일본이 있고, 소련이 있고, 중국이 이런 모습을 보여 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금에 일어나는 이 현실 또한 권력들은 서로 이런 것들을 뒤로 망각한 채 우리 남과 북이 으르렁거리게 하는 이 상황을 지혜로운 시민사회가, 시민들이 깨어나서 이것에 부딪히는 세력들과 외교에서 부딪히는 국가와 우리는 싸워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고,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면, 평화가 깨지면 거기에 이익을 보는 세력들이 분명히 있다.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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