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공동선언 충남운동본부 ‘전쟁위기 조장하는 윤석열 정권 규탄’
615공동선언 충남운동본부 ‘전쟁위기 조장하는 윤석열 정권 규탄’
  • 이찰우
  • 승인 2024.06.13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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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13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장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일어난다 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남측 반북단체들에 의한 대북전단의 살포에 대응한 북한의 오물풍선이 날아들고 있고, 남측은 대북확성기 방송재개와 9.19군사합의 효력정지 등의 조치에 이어 군사분계선 5Km 이내에서의 훈련을 예고하는 등 강대강 대치의 악순환은 윤석열 정권의 취임과 함께 예고됐다.’고 밝혔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윤석열 정권은 취임 직후부터 북을 주적으로 정의하며 한미일 군사훈련을 확대하고, 이에 맞춰 북은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대응으로 긴장이 고조되어 왔다.’면서 ‘정권의 대북정책 기조에 따라 사실상 정권의 의지를 실행하는 단체들에 의해 대북전단이 살포됐고, 이어진 상응대응으로 군사적 대결위기까지 왔다’는 것.

특히 ‘윤석열 정권에 대한 국민적 심판의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의 시기에 보수세력의 결집으로 곤두박질 치고 있는 정권의 지지율을 반등시키기 위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면서 ‘윤석열 정권은 자신의 무능을 전쟁위기 조장으로 덮으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더 이상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는 행동을 당장 중단하라’면서 ▲대북전단살포 및 군사분계선 훈련 중단 ▲9.19군사합의 효력중단 철회를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호 615공동선언 충남대표는 “한반도에서는 절대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전쟁이 일어나면 제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남과 북의 우리 민족들이다.”면서 “전쟁으로 이익을 보았던 세력들을 우리는 알고 있다. 미국이 있고, 일본이 있고, 소련이 있고, 중국이 이런 모습을 보여 왔다.”고 밝혔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615공동선언실천 충남운동본부와 충남민중행동이 북한 오물풍선에 따른 정부의 대북확성기 방송재개 및 9.19군사합의 효력정지와 관련 ‘윤석역 정권이 한반도 평화를 담보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작금에 일어나는 이 현실 또한 권력들은 서로 이런 것들을 뒤로 망각한 채 우리 남과 북이 으르렁거리게 하는 이 상황을 지혜로운 시민사회가, 시민들이 깨어나서 이것에 부딪히는 세력들과 외교에서 부딪히는 국가와 우리는 싸워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절대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되고,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면, 평화가 깨지면 거기에 이익을 보는 세력들이 분명히 있다. 남과 북의 평화는 우리 자라나는 세대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것이 남북의 평화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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