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 ‘안가(安家)정치 서천에서 되살아...김기웅 서천군수 통나무집’
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 ‘안가(安家)정치 서천에서 되살아...김기웅 서천군수 통나무집’
  • 이찰우
  • 승인 2024.07.0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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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지역위원회는 김 군수의 통나무집을 ‘박정희.노태우.박근혜.이명박 정권의 안가(安家)정치가 서천에서 되살아 난 것 같다’고 직격하며 수사기관 고발까지 검토할 계획이라는 것.

여기에 정의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도 가세해 지역 정치권으로 확전될 조짐을 보여 김 군수가 속한 국민의힘 안팎으로 전당대회를 앞두고 고심이 깊어질 전망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는 9일 오전 10시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나무집 군정농단.불법불통행정’ 책임을 물어 국민의힘 소속 김기웅 서천군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신현성 위원장을 비롯해 전익현 충남도의원(서천1),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서천군의회 이강선 의원, 이영주 보령서천 노인위원장, 유승광 전 서천군수 후보, 권승현 전 보령시의원, 이현호 전 서천군의원, 최미자 보령서천 다문회위원장, 조성훈 서천연락소장, 안정우 당원 등이 참석했다.

또, 이선숙 정의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이 가세해 힘을 실었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역위는 ‘공익제보와 서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난 김기웅 서천군수와 국장, 팀장 등의 비위행위 혐의에 대해 김기웅 군수는 5만 서천군민에게 깊은 실망감을 주었다.’면서 ‘김기웅 군수 가족과 관련 불법행위는 800여 공직자들에게 행정원칙의 존재를 의심케 하여 서천군 행정신뢰를 무너뜨렸다.’ 군수직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어 ‘과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정권 시절과 박근혜, 이명박 정권에서 행해졌던 안가(安家)정치가 서천에서 되살아난 것 같다. 일명 김기웅 군수의 <통나무집 정치>는 10.26의 현장 ‘궁정동 안가(안전가옥)’가 연상된다.‘면서 ’‘통나무집 밀실행정’, ‘통나무집 와인파티’, ‘통나무집 인사행정’, ‘통나무집 불법선거운동’ 의혹, 군수와 가족 소유의 토지 불법 개발행위 허가, 군수 부인의 ‘명품백(또는 지갑) 수수’ 의혹 등의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21세기 서천지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개탄스럽다.‘고 수위를 높였다.

계속해서 ‘김기웅 군수의 <통나무집 와인파티>는 최근까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서천군청 공무원뿐만 아니라 언론인, 기관장, 경찰공무원, 사업자 등 다양한 이해충돌 관련자들이 ‘통나무집’을 드나들었고, 김기웅 군수는 그들에게 와인 접대를 했다.‘면서 ’김기웅 군수는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 금품을 제공할 수 없다. 사적으로 향응을 제공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 불법행위임이 틀림없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또 ‘김기웅 군수는 군청 공무원들을 자신의 ‘통나무집’으로 불러들여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게 한 뒤 참석 공무원들에게 왜 김기웅 자신이 재선을 해야 하는지 그 필요성에 대해 피력했다고 한다.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부분이다.‘면서 ’이 같은 상황은 김기웅 군수 측근 팀장이 자리를 만들기도 하고, 직원들 스스로 그룹을 지어 통나무집 방문을 측근 팀장과 상의해 진행하기도 했다고 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김기웅 군수 가족 명의의 유원지 확장사업 개발행위허가와 그에 따른 공사 진행과정에서 불법 산지전용, 불법 농지전용이 드러났으며, 이 공사과정에서 인근 도로부지를 무단점용해 사업장폐기물 수십 톤을 불법매립한 사실까지 서천군의회 제32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돼 군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면서 ‘김기웅 군수는 자신과 자신의 가족이 불법적인 일을 저질렀음에도 “얼마 안 되는 조각 땅”, “사람 사는 세상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는 등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하는 군수로서의 망언적 답변에 경악을 금할 수 없으며, 이 사태에 대한 ‘문제인식’조차도 하지 못하는 김기웅 군수의 태도에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지역위는 ‘김기웅 군수와 그 가족과 관련한 모든 불법행위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라면서 ▲김기웅 서천군수의 불법행위 인정과 서천군민 사죄 ▲검찰, 경찰, 선거관리위원회의 김기웅 군수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 ▲김기웅 서천군수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 자리에서 신현성 위원장은 “(김기웅 서천군수)통나무집과 여러 가지 의혹과 관련 감사.조사할 것이 아니라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적극적으로 해야 될 사안으로 보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보지 못해서 수사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수사를 하지 않는다면, 지역위 차원 고발 조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연 설명에 나선 이강선 서천군의원은 “(이 사태와 관련)김기웅 서천군수가 공식적으로 논평이나 기자회견을 한 경우는 없었다.”면서 “서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시 불법산지전용, 불법농지전용, 불법매립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 이에 대한 답변으로 ‘조각 땅, 사람 사는 세상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는 불법이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식으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불법이나 잘못된 게 없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것들이 흔한 일인데 이렇게 망신주기식으로 군수를 답변석에 불렀느냐는 취지로 답변을 했다.”면서 “충남도의 감사의 범위와 오늘 기자회견은 내용이 다르다. 감사의 결과는 감사 결과대로 나오고 그에 따라 판단이 필요하면 우리의 행동이 또 뒤따를 것이다.”고 덧붙였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기웅 서천군수를 둘러싼 이른바 ‘통나무집’ 등 각종 의혹과 함께 불법 농.산지 개발과 도로 무단점용, 폐기물 무단매립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가 김 군수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의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검찰, 경찰, 선거관리위원회는 김기웅 서천군수의 백화점식 종합 비리의혹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하고 ‘군민의 혈세로 군민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하게 업무를 집행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으로 사적이익을 취하면서 모두를 실망시킨 그 행위에 대해 서천군수는 서천군민에게 공식 사과하고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정의당 충남도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는 서천군수를 둘러싼 각종 비리 의혹에 대해 엄정 한 수사와 처벌, 서천군 행정이 공정하게 집행될 때까지 지역 주민들과 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끝까지 지켜보며 지속적인 실천행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과 함께 서천 지역에 김기웅 서천군수 사퇴를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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