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토리 창간 2주년과 '소통! 지역을 말하다!'
뉴스스토리 창간 2주년과 '소통! 지역을 말하다!'
  • 이찰우
  • 승인 2012.11.22 2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스토리가 창간 2돌을 맞게 됐다.
어떻게 시작하나...가슴속 무거운 짐으로 여기까지 달려왔다.

신문사 운영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세우고 함께하는 이들과 최소한의 환경에 이렇게 만들었다는 것에서는 스스로 칭찬하고 싶다.

이제 가슴속에 있던 무거운 짐 하나 내리려 한다.

‘언제까지’라는 기약은 없지만 ‘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고 토론 릴레이를 시작한다.

매일 새벽까지 진행되는 연출회의와 다양한 의견들이 졸린 몸을 달래고 이들의 열정에 겨울 추위는 잊어버린다.

방향을 제시하고 모범답안을 만들어내는 ‘공장 토론회’말고, 직업 참여자가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는 ‘생활 이야기’를 담아낼 것이다.

이 과정에 구성원 스스로 토론문화에 훈련이 되고 반복의 일상에 성숙한 지역에 대한 고민과 문제해결을 위한 의견들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소통! 지역을 말하다!’
매달 지역의 현안과 이슈를 담은 생활의제를 중심으로 2주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현장에서 직접 이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로143번길 51 천산스카이빌아파트 상가 2층 201호<서천편집실>
  • 충남 보령시 구시11길 21번지 <보령사무소>
  • 대표전화 : 041-953-8945
  • 팩스 : 041-953-89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찰우
  • 명칭 : 주식회사 뉴스스토리
  • 제호 : 뉴스스토리
  • 등록번호 : 충남 아00101
  • 등록일 : 2010-11-24
  • 발행일 : 2010-11-24
  • 발행인 : 이찰우
  • 편집인 : 이찰우
  • 뉴스스토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뉴스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dnews@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