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토리
· 최종편집 : 2017.10.18 수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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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태어나서 ‘엄마’, ‘맘마’ 같은 단어를 시작으로 3살이 되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 만큼 이야기가 가진 힘의 실체는 인간의 삶과 분리될 수 없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사 뉴스스토리는 소통의 중심에 서서 통찰력을 가진 공정한 이야기의 힘을 만들어가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파벌의 옳고 그름이 아닌 다양한 입장의 전달자로서 지역 언론 통신사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네티즌 독자 여러분,
이에 뉴스스토리의 주인은 지역 주민 여러분인 것입니다.
미디어의 시장은 현재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특히 신문의 퇴조와 방송의 분화는 시민 저널리즘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트위터 등을 통해 모든 시민들이 뉴스를 생산하는 이른바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했으며, 자신만이 가진 개인미디어의 콘텐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어가는 시대인 것입니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 뉴스스토리는 그야말로 블로거들을 통해 지역여론을 생산되고 선도하는 공간이 될 것이며 정론의 신문사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뉴스스토리는 이런 지역 문화를 만들어나갈 가능성에 도전장을 내밀고 지역발전에 참여하며 문화, 생태, 역사 등 흩어진 문화적 콘텐츠에 중심적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소통의 중심 뉴스스토리는 보령시와 서천군의 발 빠른 정보와 감성의 이야기를 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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