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18 노벨상 모든 분야 한국이 받아야
 임철순
 2018-05-09 04:05:53  |   조회: 4114
첨부파일 : -
2018 노벨상 모든 분야 한국이 받아야

태양의 공전속도 781,200KM/h
지구의 공전속도 107,160KM/h
달의 공전속도 3,379km/h
달까지 거리 384,400km 구글. 네이버. 다음 검색하면 (서양 과학)

지구의 속도가 빠른데 달이 따라도 못가는데 (삼척동자도 아는데.) 지구을 돌을 없다

반대로 지구가 달을 돌면 수학 공식에 일치
공식 : 지름 x 3.14= 원둘레
지름 (달까지 거리가 반지름 x 2 + 달의 지름) x 3.14 = 원둘레

107.160km(지구 공전 속도) x 24 시간=2,571,840km (달을 도는 지구의 24시간 운행 거리)
달까지 거리 384.400km
지름 : 384.400+384.400+50.257km(달의 지름)=819.057km
819,057km x 3.14 = 2,571,840km (지구의 자전은 없다 밤과 낮이 1일 1회전)

지구의 지름 12.800km 달의 지름 50.257km 달이 지구보다 크다

태양을 위성이 도는 것이 안이고 동양 황하문명 유학경전에서 말하는 북두칠성을 중심으로 28수가 돈다 북두칠성에서 먼곳의 태양은 공전 속도가 빠을 수 밖에 없다 서양 과학이 증명
동.서양 학문의 결합으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최고의 결실

달을 지구가 1일에 1회전 장항을 축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도는 원인

지구본을 보면 (공) 적도와 경도 180도선에서 지구을 4등분 하면 서북쪽을 축으로 달을 돈다
북위 90도중 60도가 위도의 임계점 경도는 120도가 임계점이고 호의 임계점 수직 멕심원과 수평 멕심원의 교차점이 북위 36도와 경도 126.7가 (당구의 멕심원 최고 회전점 진북과 자북 기울기 계산 ) 장항.
지구 회전 축으로 원심력과 .구심력으로 세계의 氣가 한국의 장항에 모이는 것

지구의 역사는 주기적으로 개벽 변화
희말리아 그랜캐니언도 열대지방 바다에서 물고기가 조산운동으로 유전이 되고 육지의 탄전도 조산운동으로 만들어져 인류는 조산운동 때문에 에너지 해택으로 살고있다


지구가 북두칠성을 1회전 하는데 4,320년


진북과 자북은 5도 지구가 5도을 움직이는 기간은 60년. 원의 각도 5 / 360 = 72
지구가 북두칠성 1회전 72 x 60 = 4,320년

성경 창세기 7:11 노아 6백세 2월 17일부터 (입춘 다음날) 40 주야 홍수 물로 멸하였다
동양학문 유학경전 요임 순임금 편 대홍수을 기원전 2302년 홍범구주로 치수

(주역에 자월 동지 1월 1일 소한 1월 16일 축월 대한 2 .1 입춘 2.16 인월 우수 3.1 경칩 3.16 묘월 춘분 4.1 청명 4.16 진월 곡우 5.1 입하 5.16 사월 소만 6.1 망종 6.17 오월 하지 7.1 소서 7.17 미월 대서 8.1 입추 8.17<현재 사용하는 양력 8월 7일> 24절기 달력)

입춘은 음의 극치에서 양이 생긴다
입추는 양의 극치에세 음이 생긴다 대서후 삼복때
滅 자 음(입춘) 물로 멸하고 양(입추) 불로 멸한다

1945.8.6. 히로시마에 원폭투하 한 날 입추 전날

물로 멸한지 4,320년 되는 2018년 8월 6일은 입추 전날 불의 운명의 날 일지도

달이 30배 빠른 지구을 돌을 수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것) 세계가 인정 한다면
8월 6 대재앙을 피하여 세계의 사람이 구름 같이 트럼프와 빌게이츠도 같이
지구의 회전 축인 한국으로 피난 오면 핵전쟁은 막는 것

1543년 코페르니쿠스 태양 중심 지동설이 안이고
황하문명 북두칠성 중심로 달을 1일에 1회전하는 지동설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2018년도 모든분야 노벨상 한국이 받는 것은 당연한데 또
북.미 정상회담이 실패하면 수소폭탄에 의한 종말도 막는데 한국이 노벨상 받아야 당연

서천군청 홈피 10일전 4.29 자유게시판 천도는 천명 서천으로 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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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위성사진
장항읍 유부도에 지구 회전의 구심력 氣로 토사쌓였음
장항읍과 마서면은 300년 전에는 섬(서천읍성 세종때 축조)
진포대첩 1380년 섬 동편 현재 서천 평야가 바다 전쟁터
백강전투 663년 동북아 최대 해상격전지
이곳 해상이 토사가 쌓여 육지
2018-05-09 04:05:53
112.167.13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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