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봄의 마을에 게시된 ‘NO JAPAN'
서천 봄의 마을에 게시된 ‘NO JAPAN'
  • 이찰우
  • 승인 2019.08.1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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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봄의마을 평화의 소녀상 옆으로 'NO JAPAN' 현수막 등이 보인다.
서천 봄의마을 평화의 소녀상 옆으로 'NO JAPAN' 현수막 등이 보인다.
서천 봄의마을 평화의 소녀상 옆으로 'NO JAPAN' 현수막 등이 보인다.
서천 봄의마을 평화의 소녀상 옆으로 'NO JAPAN' 현수막 등이 보인다.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보복과 수출규제에 따른 일본제품 불매운동 등의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충남 서천군에서 지역 시민단체 및 군민들이 모여 ‘NO JAPAN' 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저녁 7시부터 서천지역 20여개 시민단체와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봄의 마을에서 서해병원로터리까지 거리행진을 갖고 ‘NO JAPAN' 홍보 스티커를 배포한다.

또, 일본 망언 영상 및 시민발언대를 통해 일본제품 불매 운동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서천군민행동은 이날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봄의 마을에서 ‘NO JAPAN' 집회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서천=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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