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전 논산시장 22대 총선 출마 공식 선언
황명선 전 논산시장 22대 총선 출마 공식 선언
  • 이찰우
  • 승인 2023.10.18 1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기초단체장 출신 42명은 18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기초단체장 출신 42명은 18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내년 22대 총선 출마를 공식화 했다.

황 전 시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기초단체장 출신 42명은 18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참석한 전 기초단체장 출신 가운데 충남 인사는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유일하다.

특히, 출마 지역구인 충남 논산.계룡.금산으로 현 김종민 의원과의 당내 경선은 ‘친명vs비명’으로 해석되고 있어 또 다른 관심을 낳고 있다.

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창립선언문을 통해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그리고 민생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규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2대 총선에서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한 민주당의 승리가 절실함을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와 여당이 끊임없이 정쟁을 유발하고 갈등을 조장하여 국민의 삶을 보듬어야 할 정치가 오히려 불신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멀고 높은 곳에 있는 여의도 중심의 정치를 국민 곁에 있는 가깝고 낮은 정치로 혁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명선 전 논산시장은 “국민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았던 유능한 지방자치가 여의도 중심 정치를 바꿔나가는 혁신과 도전으로 민생을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찰우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로143번길 51 천산스카이빌아파트 상가 2층 201호<서천편집실>
  • 충남 보령시 구시11길 21번지 <보령사무소>
  • 대표전화 : 041-953-8945
  • 팩스 : 041-953-89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찰우
  • 명칭 : 주식회사 뉴스스토리
  • 제호 : 뉴스스토리
  • 등록번호 : 충남 아00101
  • 등록일 : 2010-11-24
  • 발행일 : 2010-11-24
  • 발행인 : 이찰우
  • 편집인 : 이찰우
  • 뉴스스토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뉴스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dnews@hanmail.net
[IDI] 인터넷신문자율공시 참여사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