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장명진 공동대표 ‘비겁하고 무능한 정권 행태 똑바로 목격’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장명진 공동대표 ‘비겁하고 무능한 정권 행태 똑바로 목격’
  • 이찰우
  • 승인 2023.11.0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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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어제(7일) 전농 충남연맹 사무실과 활동가 가택 압수수색과 관련 “윤석열 정권이 역대 비겁하고 무능한 정권들을 답습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우리는 두 눈으로 똑바로 목격을 했다.”며 규탄했다.
장명진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어제(7일) 전농 충남연맹 사무실과 활동가 가택 압수수색과 관련 “윤석열 정권이 역대 비겁하고 무능한 정권들을 답습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우리는 두 눈으로 똑바로 목격을 했다.”며 규탄했다.

장명진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가 어제(7일) 전농 충남연맹 사무실과 활동가 가택 압수수색과 관련 “윤석열 정권이 역대 비겁하고 무능한 정권들을 답습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우리는 두 눈으로 똑바로 목격을 했다.”며 규탄했다.

전농충남연맹을 비롯 전농여성충남연합,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충남민중행동,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6.15공동선언실천충남운동본부, 충남차별금지법제정연대, 노동당 충남도당, 녹색당 충남도당, 정의당 충남도당, 진보당 충남도당 등 충남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참여한 가운데 8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안몰이 간첩조작 윤석열 정권 퇴진’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국가가 제일 우선해야 할 구성원이 바로 백성이다. 국가의 책무는 백성을 지키고 백성들을 보호하는 것이 제1번의 책무여야 한다.”면서 “윤석열 정권이 인기도 없고 많은 지탄의 대상이 되다 보니까 돌파구가 필요했겠지만 이러한 방법으로는 국민들이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기획부 시절부터 국정원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한 짓은 오직 우리 국민들을 억제해 오고 억울한 국민들을 많이 양산하고 만들어 내는 일이다.”면서 “간첩을 잡았던 사실은 한 번도 없었다. 모두 간첩을 만들어냈던 일만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통하지 않는다. 진짜 억울한 국민이 한 사람이도 나오지 않는 억울한 사람을 줄이기 위한 일을 해야지 억울한 사람들을 이렇게 많이 만들어내는 일에 목숨 걸고 해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자기 패착에 빠질 수밖에 없는 역사적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은 전농 충남연맹 압수수색과 관련 ‘윤석열 정권의 위기 탈출용 공안탄압’으로 규정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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