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동백대교 개통 대응계획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 동백대교 개통 대응계획 추진상황 점검
  • 윤승갑
  • 승인 2017.07.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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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여종 서천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백대교 개통에 따른 대응계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서천군>
(뉴스스토리=서천)윤승갑 기자=서천군은 박여종 부군수 주재로 동백대교 개통 대응계획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4월 수립한 대응계획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동백대교 개통이 지역에 긍정적 효과를 유발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군은 대응전략으로 4개 전략목표 59개 중점추진사업을 선정하여 추진 중이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내고장 서천사랑 범군민운동, 고객만족 맞춤형 친절교육, 대형관광홍보 전광판 설치 등 우선적 시행이 필요한 9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박여종 부군수는 “동백대교 개통은 우리에게 위기이자 기회이며, 기반 조성 사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군민의식개선을 통한 자존감, 자신감, 애향심 고취가 필요하다”며, “군민과 함께 지역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는 방향으로 우리 모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군은 7월 부분개통을 앞두고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동백대교 개통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유발하도록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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