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구석구석 누비는 '뉴스스토리' 기대
서천 구석구석 누비는 '뉴스스토리' 기대
  • 유승광
  • 승인 2018.12.09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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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유승광 월남이상재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뉴스스토리 창간 8주년을 축하합니다

서천군민 여러분 그동안 끊임없이 뉴스스토리를 사랑해 주셔 감사드립니다.

뉴스스토리는 서천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서천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균형있게 보도하려고 노력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뉴스스토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8년여 시간을 우리 군민의 편에 서서 아름다운 소식뿐만 아니라 안타까운 소식까지 전하는 서천의 정론지입니다.

그 동안 뉴스스토리를 몰랐다면 뉴스스토리를 검색하여 다시 한번 뉴스스토리의 건강성을 확인해 주십시오. 뉴스스토리는 서천군민이 부르신다면 언제 든지 달려가는 머슴과 같은 신문입니다. 한번도 불러보지 않으셨다면 이번에 한번 불러보세요. 어떤 일도 마다하고 서천군민의 품으로 달려갈 것입니다.

뉴스스토리가 성장하여 오는 동안 많은 정치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 국정농단을 극복하고 촛불혁명으로 새로운 문재인 정부를 세웠습니다. 새로운 술은 새 푸대에 담아야 하듯 뉴스스토리 역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서천군민을 만나야 할 것입니다. 이에 서천군도 6.13 지방선거를 통하여 새로운 군청사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때 뉴스스토리가 앞장서서 새로운 군청사 시대를 열어가는 군민의 각오를 전달 해야 할 것입니다. 즉 군민의 목소리를 담아 내는 슬기로운 언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새로운 군청사가 만들어지기 전에 우리 군민부터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며, 군 조직 역시 군민의 목소리에 따라 재편되어 새로운 군청사 시대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군청사가 입주하는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은 없는가? 새로운 군청사의 설계는 군민의 요구에 부합되고 있는가 등 기획연재를 통하여 군민의 갈증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생태산업단지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무감각해지는 시점에서 새로운 생태산단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를 점검하여 군민에게 알려야 할 것입니다.

지역경제가 너무 어렵다고 합니다 누구하나 그 실태를 파악하여 전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식당 문을 닫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며 자영업자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지역경제가 어려운데 동백대교까지 개통하면 더 어렵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 궁금합니다.

이제 8살 먹은 뉴스스토리는 오늘 발생한 사건사고를 전달하는 언론에서 앞으로 서천에서 일어난 상황을 먼저 점검하고 준비하는 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론의 기능은 정론지로 올바른 것을 보도하는 순기능도 있지만 앞서 지역사회의 미래를 예측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불비한 여건속에서 8살의 나이를 먹을 수 있도록 변함없이 노력한 흔적들이 하나둘 쌓고 있는 것은 늘 현장에서 일하는 이찰우 대표님의 헌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뉴스스토리, 더 좋은 서천을 만들어 주세요

다시한번 뉴스스토리 8번째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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