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의원 ‘연금사회주의 막아야’
김순례 의원 ‘연금사회주의 막아야’
  • 이찰우
  • 승인 2019.02.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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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김순례 의원(비례)가 ‘연금사회주의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13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김태흠 의원(보령.서천)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보건복지 전문가를 강조하며 ‘연금사회주의, 연금의 찬탈 등 대여 투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자유한국당이 이렇게 망해가는데 어디 마음 줄 곳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는데 누구 한번 좀 나와 봐야 하는데 이런 판에 우리 황교안 전 총리께서 나오셨다”며 “이제 마중물을 해주실 우리에 지도자가 이제 우리 곁에 다가와 있다”며 당 대표에 출마한 황교안 전 총리를 지지했다.

한편, 이날 황교안 전 총리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 출마한 김광림 의원(경북 안동시)과 신보라 의원(비례)이 함께 했다.

13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김태흠 의원(보령.서천) 의정보고회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김순례 의원(비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13일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김태흠 의원(보령.서천) 의정보고회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진 김순례 의원(비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보령=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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