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의(民意) 전달하는 풀뿌리 정론(正論) '뉴스스토리' 기대
민의(民意) 전달하는 풀뿌리 정론(正論) '뉴스스토리' 기대
  • 최장일
  • 승인 2019.11.26 02: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장일 서천소방서장
최장일 서천소방서장

충남 서북부 지역민을 위해 정론직필에 힘쓰시는 뉴스스토리 신문사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여망을 대변하며 지역 언론 및 통신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온 뉴스스토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언론이란 높은 창공을 헤매는 솔개의 매서운 눈처럼 마땅히 지역의 문제점과 현안을 바르게 보고, 치우침 없이 올바른 논리를 펼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지역 사회에 때로 총칼보다 무서운 바른 펜의 힘으로 독자들에게 심금을 울릴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무엇보다 지방자치분권 시대의 모범적 역할과 원대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들의 소중한 민의(民意)를 잘 전달할 풀뿌리 정론(正論)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11월 24일 뉴스스토리신문 9주년 창간을 맞이하여,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지방언론의 발전을 선도해 가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서천소방서의 언론 홍보에 적극 힘써주신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남 서북부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지역 사회의 체계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목표와 진심을 담아주는 언론사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저를 비롯한 직원들은 앞으로 주민이 행복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소방서장으로서 역할과 대원으로서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끝으로 지역민을 사랑하는 열정과 사랑으로 사회를 위해 근본을 바르게 세우고 근원을 맑게 하는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자세로 충남 지역의 언론 및 통신사로 거듭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뉴스스토리를 사랑하시는 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로143번길 51 천산스카이빌아파트 상가 2층 201호<서천편집실>
  • 충남 보령시 구시11길 21번지 <보령사무소>
  • 대표전화 : 041-953-8945
  • 팩스 : 041-953-89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찰우
  • 명칭 : 주식회사 뉴스스토리
  • 제호 : 뉴스스토리
  • 등록번호 : 충남 아00101
  • 등록일 : 2010-11-24
  • 발행일 : 2010-11-24
  • 발행인 : 이찰우
  • 편집인 : 이찰우
  • 뉴스스토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뉴스스토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dnews@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