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교육지원청 ‘코로나19’ 임차통학버스 선금지급 추진
서천교육지원청 ‘코로나19’ 임차통학버스 선금지급 추진
  • 이찰우
  • 승인 2020.03.15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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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교육공무직원 생계 보전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학교별 임차통학버스와 선금지급을 추진한다.
서천교육지원청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교육공무직원 생계 보전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학교별 임차통학버스 선금지급을 추진한다.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교육공무직원 생계 보전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각 학교별 임차통학버스 선금지급을 추진한다.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관내 임차통학버스의 경우 초등학교 13대 중학교 1대 등 총 14대로 지난 2월 말 학교자체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이에 따라 선금지급을 원하는 계약업체는 해당학교와 협의해 선급금지급규정에 따라 계약금액의 7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관의 예산상황 맞게 지급한다는 것.

앞서 서천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에 따른 개학이 23일로 연기됨에 따라 교육공무직원 비근무 직종의 생계보전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 학교 휴업에 따른 근무일수 단축으로 3월 임금 감소 등이 예고된 가운데 초등돌봄전담사, 조리사, 조리원, 특수교육실무원, 전산실무원 등 방학중 비근무 직종에 대해 3가지 안을 가지고 희망 신청을 받고 있다.

정태모 교육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학중 비근무 교육공무직과 임차통학버스 업체 등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천=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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