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국립생태원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 박성례
  • 승인 2020.11.30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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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이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이 ‘2020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은 지역 비영리 단체와 협력해 1년 이상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국립생태원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프로그램, 취약계층 대상 기부활동, 기관 고유 업무와 연계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 등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서천특화시장 입장권 제휴할인 ▲서천사랑상품권 임직원 정기구매 ▲지역생산품 구매목표액 설정 ▲임직원 로컬푸드 공동구매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천군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올해는 SK가스와 함께 지역사회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전활동, 시민과학자 양성 등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하여 울산 지역에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확대했다.

박용목 국립생태원장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공헌활동을 추진하여 사회적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서천=박성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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