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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군수 ‘지역재단 1년...도전은 시작 될 것’
노박래 군수 ‘지역재단 1년...도전은 시작 될 것’
  • 이찰우
  • 승인 2022.01.17 1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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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보다 ‘방향성’ 잡은 1년...자율적 역량 ‘중점’
‘위드 코로나 시대’...‘지속가능 미래가치 창출’ 만들 것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서천군 최초의 출연기관인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노박래, 이하 재단)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재단은 사회적경제, 일자리, 상권, 마을, 도시 등의 분야별 4개의 센터가 통합중간조직으로 군민들의 공공서비스와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 1월 노박래 서천군수를 이사장으로 12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로 임원을 구성하고 사무처를 비롯해 각 센터별 총 17명의 직제 구성을 마치고 본격 출범을 알렸다.

당시 한산면장이었던 한상일 사무관을 사무처장으로 파견 발령을 내는 등 3명의 공무원을 재단에 투입했던 것이 조직 안정에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관련기사】노박래 군수 ‘지속가능재단 출범...경제활성화 가교역할 할 것’-2021년 1월 29일자

노 군수는 “2년 동안 이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의 각 분야가 위축된 상황이다. 이제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대응해 단계적 일상 회복에 맞는 군민 편의 및 복지 증진에 힘을 기울일 것이다.”면서 “2022년 서천의 지속가능 미래가치 창출을 비전으로 ‘고객중심의 혁신 경영’과 ‘소통하는 상생 경영’에 전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과 ‘안정적 일자리네트워크’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서천의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우 사회적기업 21개, 마을기업 8개, 협동조합 51개, 자활기업 5개, 서천 청년.주민기업 41개 등 총 126개에 이르고 있다.

예비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의 경우 매년 3~5개, 협동조합의 경우 5~8개씩 창업하고 있지만 열악한 재정 상태가 휴업이나 폐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재단은 정부차원의 지원금에 의존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넘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해 기초단위에서 처음으로 온라인몰 구축.운영을 통해 판로개척에 나섰다.

여기에 원스톱 통합물류시스템 마련을 통해 판로를 전담하는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준비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1단계 공급면적의 83%가 분양되고, 2단계 산업용지에 혁신기업들의 유치로 현재 30여 개의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13개 기업이 입주해 약 50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또, 대규모복합물류센터가 들어서면 상주근로자와 관련업체 근로자까지 약 1,000여 명의 추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재단은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지원과 함께 직무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일상과 예술이 공존하는 전통시장’

재단 출범부터 역점으로 추진해온 전통시장 활성화의 경우 현재 상황의 객관적 인지를 통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5대 핵심과제를 중점 추진해 왔다.

상권활성화센터는 ‘일상과 예술이 공존하고 스토리가 있는 전통시장’ 조성에 초점을 맞추고 대형마트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상인조직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꾀하고 있다.

‘마을만들기’와 ‘도시재생’...갈등을 넘어 ‘랜드마크’ 부상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노박래 군수는 “지방출자출연기관의 후발주자로 속도보다는 방향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1년 업무를 추진해왔다.”면서 “민간의 자율적 역량을 공공부문에 이식하기 위한 정책목표로 신속한 조직정비를 통해 재단 안정화와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지방소멸 및 마을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체 활성화는 마을살이 갈등 해소에 주효한 해법이 되고 있다.

20여 개 마을의 자율개발사업 추진은 주민들 스스로 주체성을 가지고 참여하는 ‘맞춤형 마을만들기’ 조성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과 관련 지역의 특색을 살린 도시재생이야기 발굴과 핵심 문화거점 조성이 ‘주민주도 서천군 도시재생 모델’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100년을 준비하는 동반자로 혁신과 성장을 통해 전 임직원이 열과 성의를 다해 성실히 나아갈 것”이라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기초가 제대로 서면 자연히 앞으로 나아갈 길이 보일 것이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다.”면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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