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윤석열-김태흠-김동일...완전한 원팀‘
김태흠 ‘윤석열-김태흠-김동일...완전한 원팀‘
  • 이찰우
  • 승인 2022.05.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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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 배출에 이어 충남지사 당선과 김동일 보령시장 당선은 ‘완전한 원팀’으로 제대로된 보령발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 배출에 이어 충남지사 당선과 김동일 보령시장 당선은 ‘완전한 원팀’으로 제대로된 보령발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 배출에 이어 충남지사 당선과 김동일 보령시장 당선은 ‘완전한 원팀’으로 제대로된 보령발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7일 김동일 보령시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해 “고마운 마음 담아서 큰 절 올리겠다.”면서 당원 및 지지자들에게 큰 절을 하면서 “고향 어른들한테 정말로 감사드리고 한편으로 죄송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가지 부족한 부분 있는데도 성원해주시고, 키워주셔서 국회의원직 4년 맡겨주셨는데 다 채우지 못하고 도지사 후보로 나가게 되어서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면서 “김동일 후보 3선 도전에 대해 한마디만 하겠다. 저하고 8년을 호흡을 맞춘 분이다. 이미 검증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동일 예비후보는)공직의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적어도 공직자로써 가져야 될 소양과 올바른 그런 사고를 가져야 하는데 상대후보와 하늘과 땅 차이다.”라면서 “이번에 김동일 후보를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게 하는데 있어 제일 앞장서서 여러분들이 시장후보라는 생각으로 도와주십사 하는 간곡한 부탁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또 “반세기만에 우리가 충남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으로 배출했다. 이 부분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미래가 펼쳐진다는 얘기다.”면서 “대통령 충남의 아들 윤석열, 제가 도지사가 되고, 김동일 후보 시장으로 만들어 주시면 완전한 원팀이다. 보령에서 계획하고 설계하는 모든 현안들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12년의 민주당 도정의 사슬 충남도민들이 일어서서 끊어내야 한다.”면서 “물들어올 때 노 젖는다는 옛말처럼 윤석열 대통령 그리고 김태흠 도지사, 김동일 시장과 저를 대신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이 당선이 되고 하나가 된다면 보령발전 제대로 그림을 그리고 이뤄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동일 보령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홍문표.성일종 의원이 참석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와 함께 김동일 보령시장 예비후보를 위한 축사와 지지를 요청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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