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민주단체협의회 김영석 대표 ‘효자손도 못한 보령 시.도의원...창피하고 부끄럽다’
보령민주단체협의회 김영석 대표 ‘효자손도 못한 보령 시.도의원...창피하고 부끄럽다’
  • 이찰우
  • 승인 2024.03.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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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민주단체협의회 김영석 공동대표가 최근 음주운전 측정거부로 도마 위에 오른 최광희 충남도의원(국민의힘, 보령1)과 청년센터를 놓고 막말.폄훼발언으로 국민의힘 탈당 2개월 여 만에 장동혁 후보 선거운동에 나선 김재관 보령시의원을 겨냥해 ‘시.도의원들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도 못한 실정이다.’이라면서 직격했다.
보령민주단체협의회 김영석 공동대표가 최근 음주운전 측정거부로 도마 위에 오른 최광희 충남도의원(국민의힘, 보령1)과 청년센터를 놓고 막말.폄훼발언으로 국민의힘 탈당 2개월 여 만에 장동혁 후보 선거운동에 나선 김재관 보령시의원을 겨냥해 ‘시.도의원들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도 못한 실정이다.’이라면서 직격했다.

보령민주단체협의회 김영석 공동대표가 최근 음주운전 측정거부로 도마 위에 오른 최광희 충남도의원(국민의힘, 보령1)과 청년센터를 놓고 막말.폄훼발언으로 국민의힘 탈당 2개월 여 만에 장동혁 후보 선거운동에 나선 김재관 보령시의원을 겨냥해 ‘시.도의원들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도 못한 실정이다.’이라면서 직격했다.

김 대표는 26일 오전 보령시청 앞 마당서 열린 ‘최광희.김재관 자진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말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선출직 공직자들, 보령 시민 대표인 시도의원들의 행태에 대해서 시민 한 사람으로서 창피하고 부끄럽다. 보령시민으로서의 자존감이 상실됐다.”면서 “지금 시.도의원은 시민의 대표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불능에 시민 혈세만 축내는 기생충 역할을 했다.”고 직격했다.

이어 “얼마 전에 대통령이 대파 한단에 800원 간다는 말에 물가에 불안해하는 또 농산물 값을 걱정하는 시민들과 농민들의 가슴을 부여잡더니 지금 보령은 어떤가?”라면서 “인구 10만이 무너지고 있다. 지역 상권은 경기가 안 좋다는 말은 늘 듣는 소리다. 헤어날 길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조원 가까운 보령시 재정은 도대체 어디 쓰는지 장밋빛 미래만 떠돌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토건 예산만 쏟아 붓고 대규모 뭐만 해서 정말 우리 시민들한테 다가오는 재정적 기여는 없다고 본다. 또 수십 년간 약속되었고 공약되었던 도로 건설이니 이런 것들이 어떤가? 수차례 발전을 외쳤지만 가장 낙후된 우리 보령의 시민으로서 두 선출직 공직자들의 이러한 행태는 정말 우리들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다.”면서 “정치인들의 선거 공약 발전 공약 개발 공약 믿은 지 오래다. 이제 믿지도 않는다. 작년 10월 아산 지민규 도의원이 우리 최광희 도의원과 똑같은 식으로 음주운전을 하고 측정 거부를 해서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도의에서 정직 1개월밖에 받지 않았다. 그렇지만 검찰 선고 구형에서 지금 현재 1년 6월을 구형받은 상태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똑같은 그런 사례가 얼마 전에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의 시민의 대표, 도민의 대표라고 하는 선출직 공직자 도의원은 이런 행태를 저질렀다. 시.도의원의 역할이 우리 시민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효자손도 못한 실정이다.”면서 “인구 소멸로 청년의 창업 정착과 창업을 또 청년 간의 소통을 책임 있게 추진하려던 청년 커뮤니티 센터를 폄훼하고 청년의 사기를 꺾었던 시의원은 자숙해야 하는 기간에 빨간 옷을 입고 선거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무늬만 탈당 아니겠나?”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시민의 자존감을 짓밟은 두 시도의원은 사퇴하고 자숙하고 새로운 개인의 수양과 반성을 전제로 새로운 동료 시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보령민주단체협의회와 녹색정의당 보령서천지역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는 최광희 충남도의원과 김재관 보령시의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며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를 겨냥해 최 의원의 제명과 김재관 시의원의 선거운동원 채용 여부의 입장을 밝힐 것과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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