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6월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보령시, 6월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 선정
  • 이찰우
  • 승인 2017.07.0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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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공무원 이가영 주무관, 열심히 일한 공무원 신기찬, 유재선, 노권철 주무관, 정성갑 팀장

▲ 6월 친절 및 열심히 일한 공무원.<사진제공=보령시>
(뉴스스토리=보령)이찰우 기자=보령시는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인 대천4동 이가영 주무관(행정9급)을 친절공무원, 수도사업소 신기찬 주무관(전기운영7급), 웅천읍 유재선 주무관(행정6급), 천북면 노권철 주무관(농업6급), 청소면 정성갑 팀장을 6월중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하고 7월 3일, 직원모임에서 표창했다.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이가영 주무관은 주민등록, 제증명 민원 발급의 완벽한 추진과 ‘찾아가는 전입 신고방’ 운영 등 인구증가시책 기여, 본인 서명 사실 확인 제도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

열심히 일한 공무원으로 선정된 신기찬 주무관은 정수장, 배수펌프장의 철저한 관리로 맑은 물 공급과 재해예방, 도서지역 식수난 해소 및 관정개발, 농어촌지역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확충에 매진해 왔다.

유재선 주무관은 사상 최악의 가뭄 극복을 위한 대민지원 업무 추진, 웅천천 경관 조성사업(유휴지 10만㎡ 해바라기 식재), 상점 SNS 홍보 등 웅천 전통시장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다.

노권철 주무관은 가뭄 극복 종합대책 추진, AI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가금류 도태, 축산농가를 위한 아름다운 농장만들기 사업의 성공적 수행에 많은 공헌을 했다.

정성갑 팀장은 장단기 가뭄 대책사업의 적극 추진으로 영농피해 최소화, 고병원성 AI 완벽한 방역활동으로 발병 제로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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