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체전 야구 관람하던 40대 선수 손가락 부분절단
충남도민체전 야구 관람하던 40대 선수 손가락 부분절단
  • 이찰우
  • 승인 2019.05.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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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충남 서천군 일원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야구경기를 관람하던 선수가 손가락이 부분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서천군 마서면 야구장에서 40대 서산팀 선수가 야구경기를 관람하던 중 문 틈에 대고 있던 손이 강풍에 의해 문이 닫히면서 손가락 한마디가 부분 절단 됐다는 것.

군은 해당 선수를 응급처치 후 전북 전주시 소재 병원으로 후송했다.

/서천=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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