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장항신항 인근 해상서 ‘자하’ 잡던 부부 선박 전복
서천 장항신항 인근 해상서 ‘자하’ 잡던 부부 선박 전복
  • 이찰우
  • 승인 2019.08.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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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발생 선박. 선박 선수 부분에 자하를 잡아 올리던 그물이 있다.
사고발생 선박. 선박 선수 부분에 자하를 잡아 올리던 그물이 있다.

11일 오전 충남 서천군 장항신항 인근 해상서 자하를 잡던 부부의 배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령해경 등에 따르면 전복사고로 어촌계장인 남편 70대 A씨는 실종되고, 부인 B씨는 구조, 인근 전북 원광대학병원으로 후송됐다.

해경 등은 헬기와 잠수사 등을 투입해, 사고 해상에서 실종된 A 씨를 찾고 있다.

/서천=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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