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실습 ‘구슬땀’
서천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실습 ‘구슬땀’
  • 박성례
  • 승인 2020.02.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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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소방공무원 실습 장면. ⓒ서천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실습 장면. ⓒ서천소방서

서천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신임 소방공무원 과정 교육생 7명이 관서 실습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관서 실습은 지난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4주간 신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관서 실습 기간동안 현장경험이 풍부한 지도관리관(멘토) 소방관이 배치돼 실습생들은 ▲소방장비 조작▲소방전술▲인명구조▲응급처치 등 현장실무 숙달과정을 익히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베테랑 소방관들의 현장 경험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교육에 성실히 임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멋진 소방관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천=박성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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