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신협 조남호 후보 ‘조합가족 1만 명 시대, 더 행복한 신협을 만들 것’
서천신협 조남호 후보 ‘조합가족 1만 명 시대, 더 행복한 신협을 만들 것’
  • 정진영
  • 승인 2022.02.09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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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출마자에게 듣는다.’
기호2번 조남호 후보
기호2번 조남호 후보

오는 12일 실시되는 서천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선거가 현직 이사장과 대표감사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이사장 선거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 및 장항지점에서 실시된다.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도 발열체크 이상 없을시 투표가 가능하다.

기호2번 조남호 후보 ‘조합가족 1만 명 시대, 더 행복한 신협을 만들겠습니다!’

△출마의 변
서천신협의 조합원은 2021년말 기준 1만8백명으로 조합가족 1만명 시대를 열었다. 5만 서천군 인구의 20%가 조합원이 되신 것이다.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금융협동조합으로 성장을 일궈냈다.

이와 함께 큰 성과는 2014년 790억원 이던 우리의 자산은 1천350억원 으로 70% 이상 성장됐다.
여기에 조합운영의 핵심인 대출금은 400억원 에서 1천50억원 으로 무려 150% 이상 성장 시켰다.

IMF로 폐쇄했던 장항신협을 서천신협의 장항지점으로 2013년 11월 신규 개설한 후, 2014년 취임시 자산 23억원, 대출 1억4천만원 에서 지난 임기 8년 여간 자산 357억원, 대출 341억원 규모로 급성장 시켰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조합의 재산인 적립금이 처음 취임했던 2014년 15억원에서 42억원으로 늘어나 200% 성장에 육박한 점이다.

우리 조합의 1년 당기순이익은 6여 억원 으로, 건강하고 튼실한 조합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좀 더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

△주요 공약
성장! 더키우겠습니다.
장항지점 개설과 조합 직영 장례식장운영등 지역 밀착형 운영모델을 끊임없이 발굴해 경영업적 평가 최우수 조합으로 성정되었듯 서천신협을 자산 3000억원 적립금 100억원, 대출금 2500억원과 지역민과 조합원님을 위한 경제 사업을 새로이 발굴해 더 키우겠습니다.

동행! 조합원은 신협의 주인입니다.
신협은 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에 의한 조합원의 신협이 되어야 합니다. 조합원에게 더 따뜻하고 든든한 조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천 사회는 지금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의 고령 인구 비율이 20% 이상인 초 고령화 시대에 있습니다, 또한 65세 이상 조합원님은 현재 3600여명 정도입니다. 어부바 효(孝)예탁금을 통하여 신협이 월 2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실버세대 조합원의 안부를 확인하고 그 내용을 자녀에게 문자로 통지해드리겠습니다.

상생! 지역이 건강해야 신협도 건강합니다.
소상공 조합원님을 위한 성장지원 및 업활 개선, 경영 자문, 금융지원 등 지역과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또한 지역과 소통과 나눔을 확대한 결과 조합원 증가로 이어졌듯이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여 조합원증가에 힘을 써 서천신협 발전의 동력을 마련하겠습니다.

△전하고 싶은 말
우리 조합의 선거는 허무맹랑한 공약이 남발되는 정치권의 선거와 다릅니다. 조합의 살림을 제대로 알고 전문성을 살려 체계적인 경영 계획을 세우고, 조합원의 동의를 얻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특히, 우리 서천신협이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안정을 더 유지하고,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더 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때입니다. 규모가 작을 때의 조합운영은 인맥과 인품 그리고 의욕만으로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산 1,350여 억원과 대출규모가 1,000억원 총 2,400억원의 자금을 조성과 운용 관리하는데 있어서 적임자는 전문가인 전문경영인 경영학 석사 조남호입니다.

더 큰 신협! 더 든든한 신협! 더 행복한 신협! 전문경영인 조남호가 해 내겠습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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