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표 의원 ‘장동혁 사무총장 잘못 보이면 큰일...새벽같이 내려왔다’
홍문표 의원 ‘장동혁 사무총장 잘못 보이면 큰일...새벽같이 내려왔다’
  • 이찰우
  • 승인 2024.01.0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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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인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예산)이 5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충남 보령.서천)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농촌.농민.어민을 위해 법과 제도들 만들어 예산을 확보하는 데는 이만한 국회의원이 없다’면서 장 의원을 소개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인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예산)이 5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충남 보령.서천)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농촌.농민.어민을 위해 법과 제도들 만들어 예산을 확보하는 데는 이만한 국회의원이 없다’면서 장 의원을 소개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인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예산)이 5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열린 장동혁 의원(국민의힘, 충남 보령.서천)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농촌.농민.어민을 위해 법과 제도들 만들어 예산을 확보하는 데는 이만한 국회의원이 없다’면서 장 의원을 소개했다.

홍 의원은 이 자리에서 “장동혁 의원이 사무총장이 됐다. 내가 잘못 보이면 큰일 날 것 같아 지금 새벽같이 내려왔다.”면서 “제가 오늘 잘 보이려고 왔다는 걸 알아두시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웃음을 끌어냈다.

이어 태안유류피해기금과 중국어선 등 불법조업 담보금 지역배분을 거론하며 장동혁 의원을 추켜세웠다.

홍 의원은 “기본적으로 제일 열심히 앞장서서 하는 분이 장동혁 의원이다. 농촌.농민.어민을 위해서 법과 제도를 만들어 예산을 확보하는 데는 이만한 국회의원이 없다.”면서 “보통의 능력 갖고는 어렵다. 타고난 능력과 갖고 있는 실력이 있기 때문에 우리 당에서 보배롭게 대변인을 했고, 예결위에서 엄청난 예산을 갖다 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동혁 의원을 더욱 사랑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인으로 키워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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