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봉 도의원 ‘마을 옆에 신규 화력발전소...건강 위험’
양금봉 도의원 ‘마을 옆에 신규 화력발전소...건강 위험’
  • 이찰우
  • 승인 2019.11.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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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양금봉 의원(민주당, 서천2)이 4일 서천군 서면 서부수협에서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및 송전선로 주변 주민피해 방지 등 대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양 의원이 토론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양금봉 의원(민주당, 서천2)이 4일 서천군 서면 서부수협에서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및 송전선로 주변 주민피해 방지 등 대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양 의원이 토론회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양금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천2)은 4일 서천군 서면 서부수협 2층 회의실서 ‘미세먼지 및 송전선로 주변 주민피해 방지 등 대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정부의 보령화력 1,2호기 노후 화력발전소 조기폐지 확정, 발표에 따라 이날 토론회를 통해 발전소 주변 피해지역에 대한 재조명과 관계기관의 대책마련의 기회가 될 지 주목받고 있다.

양금봉 의원은 “서천의 경우 특별하게 불과 몇m 옆에 발전소가 새로 이전해서 지어지고 있다”며, “화력발전소 주변지역에 대한 문제 가운데 가장 걱정 되는 것이 주민의 건강이다”면서 토론회 배경을 설명했다.

/충남=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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