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의원 ‘34년 지기 이재명...신의 옷자락 잡을 것’
정성호 의원 ‘34년 지기 이재명...신의 옷자락 잡을 것’
  • 이찰우
  • 승인 2021.08.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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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권 주자 열린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은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 3선)은 나소열.문진석 충남총괄본부장과 함께 20일 서천군과 보령시를 각각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성호 의원 발언 장면.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권 주자 열린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은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 3선)은 나소열.문진석 충남총괄본부장과 함께 20일 서천군과 보령시를 각각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성호 의원 발언 장면.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권 주자 열린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은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 3선)은 나소열.문진석 충남총괄본부장과 함께 20일 서천군과 보령시를 각각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각 시.군공동본부장 및 핵심당원 등과 함께 오후 3시 30분 조동준 서천군의원 사무소와 오후 5시 30분 보령시 소재 김한태.이영우 충남도의원 민원상담소에서 각각 간담회를 갖고 본부장 및 특보 등 임명장 수여에 이어 지지자들 격려와 함께 지역 현안을 들었다.

정성호 의원은 “이재명 지사는 87년 3월 만나 사법고시 동기로 34년 동안 정치적 동지로 행보를 같이했다.”면서 “대화와 설득을 통해 95%이상 공약을 이행하고, 정부도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 도민이 부여한 권한을 가지고 추진했기 때문에 신뢰가 있고 이는 국민들이 보기에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고 보는 것이다.”고 말했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권 주자 열린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은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 3선)은 나소열.문진석 충남총괄본부장과 함께 20일 서천군과 보령시를 각각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성호 의원 발언 장면.
2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권 주자 열린캠프 총괄본부장을 맡은 정성호 의원(경기 양주, 3선)은 나소열.문진석 충남총괄본부장과 함께 20일 서천군과 보령시를 각각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기초의원 및 핵심당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정성호 의원 발언 장면.

그러면서 국민의힘 전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별의 순간’과 비스마르크의 ‘신의 옷자락’ 발언을 비교하며 “이재명은 자기를 뽑아준 시민.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는데두려움이 없었다. 그게 이재명이다.”면서 “신의 옷자락을 잡는 것은 자기의지다. 이재명은 역사의 순간을 지나가는 신의 옷자락을 붙잡을 수 있는 의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재명 지사가 가지고 있는 정치철학인 국가균형발전, 자치분권, 지역균형발전을 나소열 충남총괄본부장과 함께 가고 있다.”면서 “양극화 심해지고 국민들은 불공정하다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런 정국에 국민들이 원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강한 추진력을 가지고 이재명은 해낼 수 있다. 누구보다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금융에 이어 청년정책 등으로 정책을 만들과 발굴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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